이예쁜치과

시크릿교정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벽한 교정을 이루어내 드리는 곳. 의정부교정치과인 이예쁜교정치과에서 여러분의 시크릿교정을 완성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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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교정

시크릿 교정(안내 레지던시 교정 또는 무통 교정이라고도 불림)은 일반 교정과는 다른 교정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 교정 방법은 교정용 고정기(브라킷과 와이어)를 사용하지 않고, 보다 미묘한 방식으로 이뤄지며, 교정이 환자에게 거의 알아차리지 않을 정도로 비교적 불편하지 않습니다. 시크릿 교정은 다소 짧은 시간 동안 치아를 조정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며, 2-3 주마다 장치를 교체하고 착용 한 상태에서 치아를 서서히 움직입니다. 맞춤형 교정 장치 결과적으로 장치는 눈에 띄지 않으며 교정 치료 중 사회 생활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이제 교정 치료 중에도 더 밝고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 미묘한 외모: 시크릿 교정은 치아 조절을 위해 투명한 덮개나 덮개 뒤에 부착된 고정기를 사용합니다. 이로써 다른 사람이 교정을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반면, 일반 교정은 메탈 브라킷과 와이어를 사용하며 더욱 눈에 띌 수 있습니다.

  • 편안함: 시크릿 교정은 일반 교정보다 더 편안한 선택입니다. 교정용 고정기가 미묘한 변화를 주기 때문에 입냄새가 덜합니다. 또한, 시크릿 교정을 하는 동안 음식물이 고정기에 갇히지 않으므로 식사 시의 불편함이 적습니다.

  • 짧은 시간: 시크릿 교정은 일반적으로 치료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이는 치아를 보다 빠르게 원래 위치로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맞춤형 치료: 시크릿 교정은 환자의 개별적인 치아 조절 목표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됩니다. 이로써 미소 개선 및 입냄새 개선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교정 계획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적응성: 시크릿 교정은 일상적인 활동, 스포츠, 음식 섭취, 그리고 미소 짓는 등의 활동을 방해받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시크릿 교정 대상

1. 눈에 보이는 교정 장치가 싫은 분 

2. 교정치료시 양치질이 걱정되는 분 

3. 원하는 치아만 간단하게 교정을 원하시는 분 

4. 입안의 상처가 민감한 경우 

5. 금속 알러지가 있는 분 

시크릿 교정 주의사항

1.장치 착용시 음식 섭취 금지

음식물 섭취시 투명교정 장치를 빼고 섭취해야 합니다. 투명교정장치를 착용한 상태에서 각종 음식이나 음료를 마시게 되거나 하면 착색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교정장치를 제거한 후 드셔야합니다. 

2. 장치착용은 22시간 이상

식사와 양치질을 할 때 제외하고 항상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교정 장치 올바르게 착용

초기 착용시 교정 장치가 약간 뜰 경우, 손가락으로 전체적으로 조금씩 눌러 올바르게 착용 할 수 있습니다. 2-3일 정도 치아가 답답한 느낌이나 뻐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교정장치 뜨거운 물 세척 금지 

부드러운 솔을 이용해 살살 닦아주고 뜨거운 물로 소독하게 되면 장치의 변형을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금해야 합니다. 

5. 교정장치가 변형되거나 손상된 경우 

교정장치가 변형, 손상이 되면 즉시 치과로 연락해야 합니다. 

시크릿교정과 관련된

질의응답

시크릿교정은 치아에 브라켓(교정장치)를 붙이지 않고 특수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투명한 틀을 장착하는 교정방법입니다. 

시크릿 교정을 하게되면 교정장치가 눈에 잘 보이지 않아서 자신감을 잃지 않고 치아를 교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철사나 브라켓에 의한 상처가 생기지 않아 안정적으로 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식사시 장치를 빼고 하기 때문에 양치질 또한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교정장치를 하기때문에 아무래도 하지 않았을때보다는 묵직하고 뻐끈한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보통 1-4일 정도 통증이 지속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라지게 됩니다. 

처음에 시크릿교정시 이물감으로 인한 발음이 어색하고 어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1-2주 이내 시간이 지나면서 편안하게 발음을 할 수 있게됩니다.

NEWS

치주질환자 투명교정치료 어떨까?

대한치주과학회가 지난 7일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지하 강당에서 ‘2024년 제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 211명이 등록해 성황을 이룬 이번 학술집담회 첫 순서에서는 안정섭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과교정학교실)가 ‘투명교정치료 기대와 현실’이라는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안 교수는 투명교정치료(CAT: Clear aligner treatment)에 대한 워크 플로우와 치료전략(interproximal reduction, attachments, shape molding, power ridge 등)에 대해 설명하고, 투명교정장치로 기존 교정치료의 불편감을 완화하고 기대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임상적 소견을 제시했다. 특히 생역학적인 한계, 재료의 문제, Resiliency 등 투명교정치료의 한계를 열거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연자로 나선 김창성 교수(연세치대 치주과)는 ‘치주-교정 치료’라는 주제로, Fixed appliance를 이용해 치주질환자들을 치료할 때의 한계에 대해 설명하고, 치주질환 환자에 대한 투명교정치료 적용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디지털 스캐너의 도입을 통한 치주질환자 교정치료의 발전도 소개를 했다. 아울러 치주질환의 정도(stage Ⅰ, Ⅱ / Ⅲ, Ⅳ)에 따라, 임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정치료 프로토콜에 대해 설명을 해 주목받았다. 치주과학회는 향후 학술집담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학술 모임을 통해 치과계의 최신 지견을 정리하고 지침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상관 기자 skchoi@dailydent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