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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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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임플란트라는 단어는 원래 장기나 장치를 몸 안에 심어 넣는 범용적인 의학 용어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인공치아를 심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 내용에서는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임플란트는 치과 치료법 중 하나로, 충치나 기타 치료 방법으로 치아를 복원할 수 없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임플란트는 티타늄으로 만든 나사를 위아래 턱뼈에 심어, 빠진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보철물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임플란트는 “im(in)(안에다) + plant(심어넣다)”라는 합성어로, 내부에다가 심어 넣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과에서 사용될 때는 “잇몸뼈(치조골)에다 심어 넣다”라는 뜻으로 사용되며, 티타늄으로 만든 보철물을 사용하여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치과 치료 방법입니다. 의학 분야에서는 뭔가를 인체에 심어 넣는 수술, 즉 장기나 인공장기 등을 몸에 넣는 수술을 일반적으로 지칭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인공치아의 식립 과정은 Dental implant라고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인공치아의 식립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시작은 의외로 치과 의사가 아닌 스웨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1965년에 스웨덴에서는 티타늄을 이용하여 잇몸 수술에 처음 적용한 연구가 있었는데, 이 연구에서는 티타늄 나사를 활용하여 빠진 치아를 대체하는 성공적인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 환자는 선천적으로 큰 어금니가 없는 상태였으며, 그 후 40년 동안 해당 임플란트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 이후에도 임플란트가 대중적으로 보급되지 않았으며, 10년 이후부터 다양한 치아 임플란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80~90년대에는 서구 사회에서 임플란트가 대중화되었고, 한국에서는 1994년에 김수홍 박사가 국내 최초로 임플란트 개발과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그 이후로는 임플란트 시술이 점차 대중화되었습니다. 치의학계에서는 2003년을 한국 임플란트 대중화의 시작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 개인 치과에서의 임플란트 시술 환자 수가 급증하였습니다.

임플란트 시술은 치과 광고 중에서 가장 많이 홍보되는 시술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인공치아를 심는 목적 외에도 치아 교정이나 미백을 위해 멀쩡한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를 시술하도록 권장하는 치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과 시술을 고려할 때에는 치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으며, 특히 임플란트 수술을 위해서는 치주과나 구강악안면외과와 같은 관련 전공 분야의 전문의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보철은 치과보철과 전문의가 담당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치아가 썩어서 뽑힌 경우 외에도 선천적으로 유치 아래에 영구치가 없는 경우에도 임플란트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고 임플란트 성공률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혈액 검사를 통해 당화혈색소를 확인하고, 치과 의사와 충분한 상담 후에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환자 역시 혈액 검사 후 혈압 약물 투여량을 조절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 환자 중에 SSRI를 복용하는 경우에도 임플란트 실패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시술

임플란트 수술은 간단히 말해서 빠진 치아의 자리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해 턱뼈에 작은 구멍을 뚫고 그 자리에 특수한 티타늄 나사를 심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그 후에 나사와 턱뼈가 안정적으로 결합하면 그 위에 지대주와 인공치관을 부착하여 완성됩니다. 만약 잇몸뼈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골 이식을 수행하거나, 수술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인 경우에는 틀니를 착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수술 시간은 일반적으로 15분에서 1시간 반 정도 소요되며, 이는 수술 범위, 임플란트 개수, 치조골 이식 여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술 시간이 짧은 것은 전문성이 있는 의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 질적인 면에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뿐 아니라 치조골 이식과 같이 복잡한 경우에는 수술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이는 전문성과 꼼꼼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임플란트의 적정 크기는 길이가 7mm 이상이어야 하며(5mm까지는 가능하지만 7mm까지 권장), 폭이 4mm 이상이어야 합니다(앞니는 3.5mm 이하, 앞니는 2.5mm 이상). 이러한 크기를 갖지 않으면 임플란트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작고 좁은 뼈에 임플란트를 심거나 뼈를 이식해야 하는 경우에는 GBR 기술, 상악동막을 들어 올리는 상악동 거상술, 또는 아래 턱뼈에서 뼈를 넓혀주는 Ridge expansion 등의 기술이 사용됩니다.

뼈 이식 후 일부 경우에는 가끔 양치나 식사 시 뼈 조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놀라지 않아도 되며, 별 문제가 없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수술 부위의 봉합이 풀리거나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때로는 재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치과에서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발치, 뼈 이식, 임플란트 식립을 하루에 모두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장점

임플란트는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합니다.

  1. 임플란트로 제작된 치아는 주변 치아와 똑같이 생김새와 색상을 갖추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를 보장합니다.

  2. 치아가 빠진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방지합니다. 임플란트를 통해 치아의 병리적 이동이나 얼굴 형태 변화를 미리 예방하고, 음식물이 빠진 자리에 쉽게 끼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임플란트로 복원된 부분은 음식물과 플라크가 쉽게 끼이지 않아 관리가 용이합니다.

  3. 임플란트는 비교적 오랜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절한 관리를 통해 생활 사용 시 10년마다 크라운을 교체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관리를 잘하면 10년 이상, 심지어 20년 이상도 가능합니다.

임플란트 수술을 받은 경우 대부분은 자신의 본래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발치를 한 상황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므로 임플란트를 했다고 해서 구강 관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임플란트가 뽑혀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통해 복원된 부분도 일반 치아와 마찬가지로 주의깊게 관리해야 합니다. 양치질을 신경쓰고 치간칫솔 대신 치실을 사용하여 잇몸 틈새에 있는 찌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딱딱한 음식이나 끈적끈적한 음식을 임플란트 부위에서 씹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딱딱한 음식만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의외로 끈적거나 질긴 음식이 더 치명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영구치가 없거나, 영구치 아래에 영구치가 없어서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임플란트가 필수적입니다. 가끔씩 유치를 영구치 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강력히 권장되지 않습니다. 유치의 크기는 영구치보다 작기 때문에 주변의 영구치가 유치 쪽으로 이동하며 치아가 밀리고, 양치질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유치 쪽과 주변 영구치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빨리 임플란트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